1700도 가려나?
주가만큼 서민이 느끼는 경기 체감지수도 올라갔으면 좋겠다. ^^
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거..가 가장 무섭다..
주변에 급여가 밀리는 지인들이 하나 둘 씩 늘고 있고..
당장에 감봉당한 회사도 몇 들었다..
자기 관계사가, 자기 친구가, 누구 누구가 망했다네 망한다네..는 둘셋이상 모인 자리에서 종종 듣기 어렵지 않다..
그러나 아직 시작된 건 아니라는거..
건설사 구조조정 들어가고..
실직자 마구 쏟아지고..
다른 업계 같이 피해입고..
꼬리의 꼬리를 물다보면 그 때 시작이겠지..
오늘자 신문보니 전세계 물가가 폭락(?)했다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이런 저런 핑계(환율, 수입시간차등등)등으로 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..
집값도 떨어지고 주가도 떨어지고 물가도 언젠가는 떨어지지 않을까?
그러면 그 때 시작이겠지..
주가는 어떻게 될까?
외국인들의 단타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주가를 어디까지 끌어올려줄 진 아무도 모르겠지..
1/4분기이 1300 한 번만 찍어라..
고객들 펀드변경하게..
대략 1,000-1,300 박스권 유지했음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이고..
더 큰 바램은 하반기에 1,700정도 한 번 갔으면 한다..
그래야 희망을 볼테니..
많이 떨어져도 700 밑으로 떨어지진 않았으면 한다..
집값은 많이 떨어졌음 한다..
예를 들면, 강남 평당 1천..
99년 우리집 대치동 쌍용 팔 때로..
집은 절대 투기용도가 아님을 집값폭락으로 깨달았음 한다..
일본처럼 1/10로 떨어져도 좋고..
넘 개인적인 바램인가?
여로모로 올해는 무척 힘든 한 해일 것 같구나..
하느님 도와주세요... 아멘..